UPLOAD
ㅇㅇ 070721 (19:13)
오늘의 컴션~
pw cookie more
ㅇㅇ 061921 (22:52)
오늘의 커미션~
pw cookie more
ㅇㅇ 061221 (19:54)
오늘의 지원~
pw cookie more
ㅇㅇ 061121 (22:59)
오늘의 커미션~
pw cookie more
ㅇㅇ 060321 (13:31)
오늘의 커미션~ 이번달은 플오 강화 기간~
ㅇㅇ 060521 (09:38)
요즘 정말 많은 도움과 배려와 오직 날 기쁘게 하고 싶다는 호의를 많이 받아서.... 어떤 반응을 해야할지 (아야나미 톤) 한참을 고민하는 경험이 늘었다. 자연스럽고 센스 있게 반응하고 싶은데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무리 친한 사람에게라도 호의의 표현을 받으면 삐그덕 거리게 된다. 계속 이걸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왜 바뀌질 않는걸까.

즐거운 사람이고 싶다네~ 딩가딩가~
pw cookie more
ㅇㅇ 052721 (19:44)
오늘의 세션
pw cookie more
pw cookie more
ㅇㅇ 052321 (20:48)
오늘의 커미션~
pw cookie more
ㅇㅇ 052021 (01:09)
오늘의 커미션..!! 은 아니고 걍 지인 그려준거
pw cookie more
ㅇㅇ 051221 (22:31)
오늘의 커미션!
ㅇㅇ 051621 (20:44)
여름맞이 전신제모 (줄여서 여제) 에 도전해보도록 하겠어

이건 그 기록을 남겨보는 타래
pw cookie more
ㅇㅇ 051221 (09:07)
오늘의 커미션~
pw cookie more
ㅇㅇ 050521 (10:01)
오타쿠 행복해지는 영상
ㅇㅇ 050521 (20:52)
https://m-aider.postype.com/post/9768423

좋다....
pw cookie more
ㅇㅇ 042921 (14:28)
같은 장르 10년 파면 이런 일이 생겨버린다
ㅇㅇ 050121 (11:29)
세상의 변혁이 일어날 텐데, 그때도 인간이 무력하지 않고 인간만의 고귀함과 무한한 능력을 갖고 사고하고 판단하고 이를 통해서 어려움에 대처하고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데 일조하려고 해요. 그렇게 열심히 살아갈 겁니다!
pw cookie more
ㅇㅇ 042821 (07:38)
오늘의 커미션~

커미션.. .좋아...

여러가지를 시도해볼 수 있단 점이 즐거운듯
pw cookie more
pw cookie more
ㅇㅇ 042621 (04:21)
오늘의 커미션은 2개~
작업 너무 잘되어서 기분좋아~ 이제 원고 달려야지
pw cookie more
pw cookie more
ㅇㅇ 042521 (04:02)
오늘의 커미션~
pw cookie more
ㅇㅇ 042421 (18:02)
오늘의 커미션!
ㅇㅇ 042421 (18:02)
가난이란거 말야...
닫기
평소 지낼 때는 별로 실감 못하는데 가끔 실감할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는거 같음...
멀쩡하게 잘 살고 있다가도 발을 한번씩 잡아채서 사람을 주저앉게 만듬.....
어느날 갑자기 벼락같이 생기는...문제(주로 돈문제의.... 하지만 현대사회의 돈문제란... 거의 모든 일에 관련되어있으니까...!!!! )가 너무 많고 그에 비해 날 보호해줄 수있는 건 거의 없음...
살면서 한번도 풍족하게 지내본 적 없는데.... 그래서 언제나 안심하지 못하고 이걸 대비하는 것 같음...
마음 한구석엔 내가 언제 팔려서 내장쇼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어서... 이걸 나도 어떻게 통제할 수가 없달가.........!

이번에 ㅇㅇ 정도가 한꺼번에 (이하 병원이야기)로 빠져나게 되었는데...
이정도 문제엔... 이 시발 좆같은 세상아 이겨낸다~!!!!!!! 모드가 된 내가 장해서...? .. ... 장할 문제인가? 암튼... 그래서 줄줄 쓰고 잇음...

.... 그거랑 별개로 아무리 노력해도 나 혼자의 노력으론 힘든 일이 너무 많아서 항상 힘듬....
노력한다고 해서 .... 해결되는 일은 적은데 노력하는 걸 멈추면 안돼..... ...

(뭐지... 생지옥인가.... /./// . .. .. .. . . .. .. 카미사마... 맨날 울집 앞에 교회 밖에 서 노래 부른다고 빡쳐서 미안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안의 풍족하단거..... 가난의 반대인듯.....
갖고 싶은 모든걸 가질 수 잇는게 부자가 아니라.....
갖고 싶은 걸 노력해서 가질 수 있는게 부자인거임,....

뭔... 뭔 생각을 하고 잇는거야
잘살고 잇는데 가끔 이렇게 턱하고 우울해질 때가 있음...!!!!!!!!!!!!
난 분명 내 삶의 즐거움을 찾고 있는데!!!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

아자아자!!!!!!!!!!!!!!!!!!!!!!!!!!!!!! 자살할거 아니면 이겨낸다!!!!!!
열심히 일해서.. 빚 다 갚고 부자되어야지 ....
부자되어서 행복해져야지 !!!!!!!!!!!!!!!!!!!!!!!!!!!!!!!!!!!
ㅇㅇ 042421 (18:02)
전번에 가난에 대해 했던 얘기 이어서... 인데 너무 우울한 얘기만 했던 것 같아서
얼마전에 가족 (애비없음) 들이랑 만나서 얘기했는데 결국 엄마 빚갚자는 얘기 나오고
한번에 어느정도 갚기까지 해서 기분이 좋아졋음...
동생도 나도 엄마도 다 일 잘하고 있고 이게 정상 괘도에 올랐으니까 이렇게 잘 풀리게 되는거겠지....
그래도 뭔가 미래를 생각하고 나아간다는거.. 기분 좋은 일인것같아..

변한건 하나도 없지만..
애비때문에 진빚을 내가 갚아야한다는게 ㅈㄴ 열받는 일이지만 ... (간헐적 빡침
사람에겐 정말 희망이 필요한 것 같아...

헉 빚 다 갚는 날엔 한달 동안 여행가야지
pw cookie more
ㅇㅇ 042221 (00:07)
오늘의 커미션!
pw cookie more

MMB ©TOMCAT / SKIN BY ©KODAMA ©ESEM